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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추석 가정 예배
작성자 표경실 등록일 2020-09-19 17:17:06 조회수 38

온 가족이 함께 드리는


추석 가정 예배

2020101()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2019한가위이미지.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00pixel, 세로 849pixel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화봉교회

 

) 44240 울산광역시 북구 화동 1518-1

교회 (052)288-6524 FAX (052)288-9091

www.hbcc.kr



                                         ▣ 예 배 순 서

 

​       예배의 부름 ………………………………………………………………… 인도자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오늘까지 우리 가족들을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는 예배를 기도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   송 ……………·…………… 304……………………………… 다같이

 

      기  도  ……………………………………………………………·가족 중에서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올해도 변함없는 사랑과 은혜로 선한 길을

           주시고 수고의 열매를 맺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온 산천에 곡식이 무르익게

           하신 주님, 우리 삶에도 주님 기뻐하시는 선한 열매가 풍성히 열리게 하시고

           형제와 이웃과 그 기쁨을 나누는 넉넉한 마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한가위를

           맞아 어려움 당한 자들을 돌아보며 사랑을 베푸는 가정이 되게 하시고 오늘

          우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봉독 ………………… 민수기 10:29~32 ……‥…·…… 가족 중에서

 

      설  교  ……………………………  고 향   …………………………… 인도자

 

      기  도 …………………………………………·………………………… 인도자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의 돌아갈 고향을 알게 하시고

            그 나라를 소망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 땅에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찬  송   ·················……······   559장  ··························  인도자

 

       주기도문   ·····………………………………………………………… 다같이


                                          

                                                            ▣ 설 교 내 용

 

 

     본문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인도를 받아 애굽을 탈출하여 시내 광야에 왔을 때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를 찾아왔습니다.(18:1-12) 그 후에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노쇠한 상태로써 모세를 따

   라 가나안으로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드로는 자기의 고향 미디안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모세

   의 장인은 자기의 아들 호밥을 모세와 함께 있도록 하여 모세에게 힘이 되어 주도록 했던 것입니다.

     모세에게 처남이 되는 호밥은 광야의 지리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걸갈 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모세도 이를 좋게 여겨 약속하기를 하나님

   께서 내리시는 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모세의 처남 호밥은

   모세를 따라가지 않고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합니다. 모세가 아무리 좋은 조건의 약속을 하여도 막무

   가내로  말하기를  나는 가지 아니하고 내 고향 내 친족에게로 가리라고 합니다. 모세는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을 합니다.

     본문 31-32모세가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떠나지 마소서 당신은 우리가 광야에서 어떻게 진 칠

     지를 아나니 우리의 눈이 되리이다 우리와 동행하면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복을 내리시는 대로 우리도

     당신에게 행하리이다라고 하였지만 호밥은 결국 자기의 친족들이 살고 있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말았

    습니다. 고향이 무엇이기에 이와 같이 가려고 합니까?

 

1. 고향이란 무엇입니까?

사람마다 고향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고향이 있습니다. 다만 그 고향에 대한 이미지와 그 느낌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고향에 대한 추억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고 하여도 그것은 매우 소중한 것입니다.

 

2. 고향은 타향에 간 사람을 기다리는 곳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고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고향이 화려하든 초라하든 자기가 어릴 때 자란 고향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가 자란 고향을 그리워 합니다

 

3. 오늘의 성도가 찾아갈 고향은 어디입니까?

오늘을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세상은 결코 영원히 살 곳이 아닙니다. 비단 그리스도인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불신자들도 자신들의 생명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명이 언제 종말이 올 것인가에 대하여는 아는 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에는 이

세상은 잠시 머물다 가는 나그네와 같은 세상이요(벧전2:11) 잠시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세상

(4:14)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영원한 영생의 세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 영생의 세계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단계입니다. 우리 주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기 전에 말씀하셨습니다.

(14:1-4)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우리들은 모두다 하늘나라의 고향을 찾아가는 성도들입니다. 이 세상의 부귀, 공명, 영화에 집착하지 말고 하늘나라의 영원한 고향에 집착하시기 바랍니다. 그 날에는 우리들을 위하여 준비하신 상상도 못할 하늘나라의 축제가 있을 것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고 약속하신 주님께서 반드시 생명의 면류관을 씌워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이 신실하신 약속을 믿고 그때까지 참고 기다릴 수 있는 우리 가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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