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Gimpo ldylllic Church(GIC)소풍처럼 행복하게 김포전원교회

게시판 내용
1월17일-주보
작성자 표경실 등록일 2021-01-16 17:46:26 조회수 66

사회주의가 왜 나빠? 라고 말하는 우매한 이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주후 2021117

 미국 코넬 대학교에 연세가 많은 경제학 교수가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학점을 후하게 주는 교수로 유명했다. 그 교수는 오랫동안 경제학을 가르쳐 왔지만 단 한명에게도 F 학점을 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는 수강생 전원에게 F를 주는 믿지 못할 일이 일어났다. 학기 초 수업시간 중에 교수가 오바마 대통령이 주장한 복지정책을 비판하자 학생들이 교수의 생각이 틀렸다며 따지고 들었다. 당시 오바마 대통령의 복지정책은 미국의 국민이라면 그 어느 누구도 가난하거나 지나친 부자로 살아서는 안되며, 평등한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평등한 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자 교수가 학생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했다. 누구의 주장이 옳은지를 알아보기 위해 시험성적으로 실험하자는 것이었는데, 시험을 치른 후에 수강생 전원의 평균점수를 모든 수강생에게 똑같이 준다는 것이었다. 이 실험은 누구나 다 평등한 부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복지정책의 타당성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궁금하기도 한 수강생들은 이 실험에 모두 동의를 하였고 그 학기 수업은 예정대로 잘 진행되었다.

얼마 후 첫 번째 시험을 치뤘는데 전체 학생들의 평균점이 B가 나와 학생들은 모두 첫 시험점수로 B학점이 되었다. 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들은 불평했지만 놀기만 했던 학생들은 손뼉을 치며 좋아했다. 얼마 후 두 번째 시험을 쳤다.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계속 놀았고 전에 열심히 하던 학생들은 "내가 열심히 공부하더라도 공부를 하지 않는 다른 학생들과 평균을 내면 어차피 B학점 이상 받기는 틀렸어"라고 생각하고 시험공부를 그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았다. 그 결과 전체 평균은 D가 되어 모든 학생이 D점수가 되었다. 그러자 학생들의 불평이 커졌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거의 없었다. 열심히 해 봤자 공부를 안 하는 애들만 좋은 일을 시켜주는 거라는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3번째 마지막 고사에서는 전체 평균이 F로 나왔다. 그래서 약속에 따라 모든 학생들이 F 학점을 받게 되었다. 학생들은 서로를 비난하고 욕하고 불평했지만 정작 아무도 남을 위해 더 공부하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F 학점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학기 마지막 시간에 교수가 실험결과를 요약해서 정리하여 발표했다.

여러분이 F학점을 받았듯 이런 종류의 무상복지 정책은 필연적으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상이 크면 노력도 많이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국민들의 결실을 정부가 빼앗아서 놀고먹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다면 누구든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성공을 위해 일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테니까요!”

그 교수는 이 실험의 결과로 다음 5가지를 언급했다.

1.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을 절대로 부자가 되게 할 수는 없다.

2. 한 명이 공짜로 혜택을 누리면 다른 누군가는 반드시 그 만큼 보상 없이 일해야 한다.

3. 한 명에게 무상 복지를 주려면 정부는 누군가로부터는 반드시 강제적으로 부를 뺏어야 한다.

4. 부를 분배함으로서 부를 재창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5. 국민의 절반이 일하지 않아도 나머지가 먹여 살려줄 것이란 생각은 국가 쇠망의 지름길이다.

주일예배

1:92:103:11

< 2021117>

사회 설교 : 이우탁 목사

 

 

 

 

 

교회소식

………

영상광고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 양

………

다 같 이

 

 

기 도

………

1:

2: 구자익 장로

 

성가대찬양

………

2부 할렐루야찬양대

 

 

성경봉독

………

사도행전 20:17-24

 

 

말씀선포

………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찬 양

………

309(목마른 내영혼)

 

 

합심기도

………

말씀을 실천하는 결단의 기도

 

 

축 복 송

 

 

………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돌아오게 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을 통하여서 열방이 주께 예배하게 되리

 

찬 양

………

성령 하나님

 

 

축 도

………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후13:13)

 

 

 

 

는 일어서서 하나님께 드립니다. 몸이 불편하신 분은 앉아 계셔도 됩니다.

다음주일 기도 1: 전하준 장로 2: 이순석 장로

4부예배

오후 2:00

말씀 : 김정회 목사

수요예배

오후 7:30

말씀 : 구현덕 목사

찬 양

성경봉독

설 교

헌 금

찬 양

합심기도

축 도

주사랑찬양단

2:18-22(.55)

새술은 새부대에

다 같 이

다 같 이

다 같 이

김정회 목사

찬 양

성경봉독

설 교

찬 양

합심기도

주은혜찬양단

62:1-12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다같이

다같이

 

다음주 기도 :

다음주 기도 :



교회소식

 

건강한 교회 화봉교회에 오신 한분 한분을 환영하고 기뻐하고 사랑합니다.

화봉의 한 가족으로 등록하기 원하시는 분은 안내팀에게 등록 카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절히 도와 드릴 것입니다.

 

헌금은 들어오실 때 입구 헌금함에 미리 하십시오.

예배시간은 하나님과 만나는 약속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 좋은 예배자가 될 때 좋은 예배는 만들어집니다.

예배시간 10분 전에 오셔서 예배를 준비합시다.

온라인 헌금계좌

농협 351-1024-8267-23 (예금주: 화봉교회)

 

 

1. 화봉교회는 예배를 통해 가정을 세우고, 다음 세대를 양육하며 삶의 현장에서 생활 

  선교사로 살아가는 교인을 양육하는 교회입니다.

 

2. 성경을 많이 읽고 쓰기를 바랍니다.

성경통독//

-매일 성경통독파일을 목자, 교사, 청년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목자보고서에 목원들의 읽은 분량을 적어주세요.

성경쓰기// 채움쓰기성경(아가페출판사)을 구입하여 신구약 성경을 씁시다.

채움 쓰기 성경 신청// 표경실 전도사

    낱권(1): 25,000원 세트(4): 95,000

 

3. 울산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 1/18() 오전11, 화봉교회

 

4. 목자, 부목자 임명// (목자)김경환 집사, (부목자)이삼은

 

<예배시간변경>

·1/16() 저녁7:30/장로,장립집사

·1/17() 오전9:00/교사,성도 오전10:00/성도 오전11:00/성도

               ➎오후2:00/청년    (아동부//오후2, 중고등부//오후4)

 

<교우소식>

· 장례// 박순연c 집사 모친 별세(1/15), 위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훈과 반대

말씀을 오해하면 하나님을 오해하게 됩니다. 말씀을 바로 이해하지 못한 채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오히려 열심히 한 만큼 하나님에게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10:2-3). 이것이 신앙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이들이 교회 안에서 생겨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겸손하고 신중하게 주의 교훈 앞에 서야 합니다.

누가복음 6:1-11

 

지난 한 주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의 근황을 나눠봅시다.

 

1. 예수님은 항의하는 자들에게 안식일의 참 의미를 가르치십니다(1-5).

1)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의 어떤 행동 때문에 예수님께 불평합니까(1)?

 

2) 예수님은 어떤 사건을 예로 들어 그들의 불평을 반박하십니까(3-4)?

 

3) 하나님의 종인 다윗도 생명 보존이라는 율법의 본의를 따라 진설병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물며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17)?

나눔1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지 못하면, 우리 신앙도 왜곡되기 마련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안식일의 주인, 내 삶의 주인으로 고백합니까? 예수님이 나의 주인되심을 인정할 때, 내 삶의 어떤 부분이 우선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2.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할 증거를 찾습니다(6-7).

1) 예수님이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거기에 있었던 사람은 누구입니까(6)?

 

2)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고발할 증거로 엿본 것은 무엇입니까(7)?

나눔2

하나님의 법은 죄인이 회개하고 올바른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지, 누군가를 정죄하여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정의를 빙자하여 미움과 증오를 합리화하려는 마음이 내 안에 있지 않습니까? 내 안애 그릇된 정죄의 마음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3.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시자, 사람들이 예수님을 향해 음모를 꾸밉니다(8-11).

1) 예수님은 손 마른 사람을 일으켜 세우신 후, 사람들에게 뭐라고 질문하십니까(9)?

 

2) 예수님의 치유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반응합니까(11)?

 

나눔3

예수님이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시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죽일 흉계를 꾸미기 시작합니다(12:14). 누군가를 돕는 일을 때로 우리에게 큰 용기를 요구합니다. 남을 돕다가 어려움을 당한 경험이 있습니까? 선행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지 서로 나눠봅시다.

 

기도

1.: 겸손히 주의 말씀을 묵상하여 말씀의 참뜻을 헤아리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2.공동체: 말씀이 바로 선 공동체, 그릇된 관습을 버리고 말씀의 내용을 구현 하는 공동

겨자씨//당연한  것에  하나님의  은혜가

당연하다고 여긴 것들에 물음표를 던지며 발견과 발명이 시작됩니다. 과학자는 당연한 것에서 법칙을 발견하고, 시인은 당연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보고, 신앙인은 당연한 것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봅니다. 오늘은 당연히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밤사이에 오늘로 초대받지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오늘이 옵니다. 당연해서 지나치고 소홀히 여겼던 것에 주의 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광야 생활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려 주셨습니다. 처음 만나를 본 이스라엘 백성은 놀라워했지만, 시간이 지나자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오히려 불평했습니다. 불행은 하나님의 은혜를 그저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데서 시작됩니다.

코로나19호 인해 그동안 당연히 여긴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었고, 주의 은총이었는지 절실히 깨닫습니다. 당연하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의 크기가 행복의 크기가 됩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살전5:18)

기도제목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하소서

낙태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하소서(임신 24주가 되면 낙태할 수 있고 부모의 동의없이 청소년들도 낙태할 수 있게 되는 낙태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코로나 환경에서 취약한 기업들과 자영업자들에게 대책이 세워지고 일어서게 하소서

성도들의 육신의 질병을 치료해주시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내려주소서

모든 성도들이 한 영혼을 품게 하시고 영혼구원과 제자 삼는 교회 되게 하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 보호해 주시고 나라의 국방이 튼튼하게 지켜지게 하소서

이 나라가 공의와 정의가 물같이 흘러가는 나라가 되게 하시며. 자유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가 든든히 서게 하소서

선교사님과 가족, 건강과 사역을 위해, 북한 및 이슬람권, 3세계 선교를 위해

군대 간 청년들과 취업생 및 고3, 3 입시생들을 위해

다음세대(청년, 학생, 어린이) 자녀들이 믿음훈련 잘 받아서 하나님의 귀한 일군 되게 하소서

매일 성경을 묵상하고 적용하여 나누어보세요

118() 누가 6:39-49

119() 누가 7:1-17

120() 누가 7:18-35

121() 누가 7:36-50

122() 누가 8:1-15

123() 누가 8:16-25

청소(은혜홀)

식당봉사

20211

 

따뜻한, 벧엘

117

 

124

 

체가 되게 하소서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15 6월27일-교회소식표경실2021.06.2676
114 6월20일-교회소식표경실2021.06.1872
113 6월13일-교회소식표경실2021.06.1292
112 6월6일-교회소식표경실2021.06.04102
111 5월30일-교회소식표경실2021.05.2983
110 5월23일-교회소식표경실2021.05.2176
109 5월16일-교회소식표경실2021.05.1580
108 5월9일-교회소식표경실2021.05.0874
107 5월2일-교회소식표경실2021.04.3078
106 4월25일-교회소식표경실2021.04.2481
105 4월18일-교회소식표경실2021.04.1685
104 4월11일-교회소식표경실2021.04.0976
1034월4일-교회소식표경실2021.04.0377
1023월28일-교회소식표경실2021.03.2674
1013월21일-교회소식표경실2021.03.1968
1003월14일-교회소식표경실2021.03.1279
99 3월7일-교회소식표경실2021.03.0568
98 2월28일-교회소식표경실2021.02.2672
97 2월21일-교회소식표경실2021.02.2078
96 2월14일-교회소식표경실2021.02.1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