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Gimpo ldylllic Church(GIC)소풍처럼 행복하게 김포전원교회

게시판 내용
2022년 설날 가정예배 (2월1일)
작성자 표경실 등록일 2022-01-29 12:57:46 조회수 15

설 명 절 가 정 예 배

 

인도자 : 가족대표

 

예배의 부름 --------------------------------------------------------- 인 도 자

고유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오늘까지 우리 가족을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 ------------------------------------------------------------- 인 도 자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 송 ------- 430장(주와 같이 길가는 것) ------------- 다 같 이

 

대표기도 ----------------------------------------------------------- 맡 은 이

 

성경봉독 ---------- 잠언 11:27 (구약921) ---------------- 다 같 이

선을 간절히 구하는 자는 은총을 얻으려니와 악을 더듬어 찾는 자에게는 악이 임하리라

 

말 씀 ---------------------------------------------------- 인 도 자

 

오늘은 즐거운 설 명절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와

함께 하시리라 확신합니다.

 

 

 

  1. 선택의 중요성을 교훈해 주고 있습니다

 선과 악에 대한 인간의 선택은 결국 의인의 열매를 맺든지 악인의 패망을 가져오든지를

결정지어 주는 시금석이 됩니다. 우리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선택을 보고 중요

한 교훈을 얻습니다. 수 백년 동안 타성에 젖어 안일해진 애굽에서의 노예생활 보다는

홍해와 광야의 모험을 각오하고 출애굽하는 쪽을 택한 구원의 백성들을 볼 수 있습니다.

선이냐? 악이냐? 애굽이냐? 출애굽이냐?

인간은 양다리를 걸치면 안되고, 뛰어넘어야 합니다. 우리는 사업, 직장, 결혼 등 모든

분야에서 선택의 요구를 받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때 머뭇거리다가 삶의 종지부를

찍는 사람도 볼 수 있고, 현재에 안주하는 사람들도 볼 수 있습니다.

실패는 사회나 이웃이 함께 만드는 것이 아니고, 실패자 자신이 선택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는 까닭도 성공하는 사람이 성공의 길을 선택하였기 때문입니다.

 

 옛날 미국이 영국의 간섭으로부터 독립하기까지 아주 비싼 대가가 지불되었습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독립운동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들의

모국인 영국에게 세금을 바치면서 편안히 사는 것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워싱턴은

영국에서 벗어나야만 진정한 독립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독립전쟁을 수행하며

비싼 대가를 치렀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미국이 오히려 영국보다 강력한 나라가 되

었습니다.

 

  1. 선한 것을 간절히 찾는 것입니다

 악을 찾는 자는 더듬어 찾는다고 하였는데 진리에 대한 눈이 가리워졌기에 더듬는

것이며 은혜되고 은밀한 가운데서 죄악을 계획하기에 더듬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을 추구하는 자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위험하고 불리한 환경을 뛰어 넘어

서 간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선을 행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이런 사람을 의인이라

고 합니다.

 

 실패의 연속이 성공으로 바뀐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 1833년 초에 사업을 시작했으나

실패하고, 1836년에는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그 해에 그도 신경성질환으로 고생했습

니다. 1844년에는 국회 하원의원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습니다. 1849년에는 토지등

기소에 취직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1856년에는 상원의원에 입후보했으나 낙

선했습니다. 그러나 1860년 그는 마침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그가 바

로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럼 링컨입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된 후 백악관의 대통

령 집무실에 기도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남북전쟁을 감수하면서 노예제도를 청산하

는 등 자유와 민주를 부르짖다가 어느 자객의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링컨의 생애를 살

펴볼 때 그는 간절히 선을 행하던 사람입니다.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합니다. 선한 길 의인의 길을

걸어가는 2022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가정을 위한 합심기도 ------------------------------------------------- 인 도 자

 하나님 아버지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에게 믿음을 알게 하시고 믿음의 선조를 주셔서

가족이 믿음 가운데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희들 더욱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

여 주께서 주신 건강과 물질과 기회를 사용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들을 유익하

게 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가정의 건강과 필요한 것들을 채우시

고 늘 주님의 은혜와 보호하심 속에서 평안의 축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 송 --------------------- 559(305) ---------------------- 다 같 이

 

주기도문 ---------------------------------------------------------------- 다 같 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세례 간증 가이드라인박지훈2017.09.23308
[공지]대표기도 가이드라인박지훈2017.09.23666
168교회소식 7월3일표경실2022.07.0213
167교회소식 6월5일표경실2022.06.0352
166교회소식 5월29일표경실2022.05.2732
165교회소식 5월22일표경실2022.05.2034
164 교회소식 5월15일이미지표경실2022.05.1333
163교회소식 5월8일표경실2022.05.0630
162교회소식 5월1일표경실2022.04.2924
161교회소식 4월24일표경실2022.04.2229
160교회소식 4월17일표경실2022.04.1528
159교회소식 4월10일표경실2022.04.0835
158교회소식 4원3일표경실2022.04.0131
157교회소식 3월27일표경실2022.03.2524
156교회소식 3월20일표경실2022.03.2517
155교회소식 3월13일표경실2022.03.1236
154교회소식 3월6일표경실2022.03.1121
153교회소식 2월27일표경실2022.02.2536
152교회소식 2월20일표경실2022.02.1936
151교회소식 2월13일표경실2022.02.1329